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추석 당일인 오는 9월 24일 중원구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 내 화장장의 화장로를 1회 차만 운영한다.
3만1818위가 봉안된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을 찾는 추모객의 혼잡을 덜려는 조처다.
하루 최대 8회까지 가동하던 15기 화장로(예비로 2기 포함)는 화장 횟수를 줄여 추석날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만 가동한다.
시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추석 연휴 장사운영 종합 계획’을 마련해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시행한다.
추석 연휴 닷새간 하늘누리 제1·2 추모원은 1시간 연장 개방한다.
평소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는 이들 봉안시설은 오후 6시까지 문을 열어 추모객의 편의를 돕는다.
야외에는 임시 추모 제단 33개를 추가 설치해 모두 50개를 운영한다.
추석 연휴 닷새간 차량 7000대(하루 1400대)가 몰릴 것을 대비해 영생관리사업소 주차장(300면) 외에 장례식장 아래쪽에 임시 주차장(30면)도 추가 운영한다.
현재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의 하늘누리 제1 추모원은 1만6900기 모두 만장 됐고, 1만8319기를 갖춘 제2 추모원은 1만4918위(81%)의 고인이 봉안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