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겨울철 농업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현장점검·예방 홍보 나서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한파로 난방기와 전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농업시설물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동절기 시설하우스 등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난방기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누전차단기 정...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시립박물관은 송도동에 위치한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오는 22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체험 교육프로그램 <인천 도시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 도시 탐구생활>은 학기 중인 4~6월, 9~11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한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8년 <인천 도시 탐구생활>의 주제는‘개항 이후 인천 도시 공간의 변화’로 근대 문물을 접하게 된 도시 인천의 변화 및 근대 도시로의 발전 이면에 담긴 인천 모습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수준별 학습으로 운영되며 저학년생은
‘내가 만드는 그림책’, 고학년생은 ‘내가 그리는 만화’를 주제로 전시 관람 및 팝업북 만들기, 조별 5컷 만화 그리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17일부터 20일까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초등 저학년생, 고학년생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저학년생은 오전 10:00~12:00까지, 고학년생은 14:00~16:30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850-6016, 6030)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개항 이후 도시 인천의 변화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