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7일 오후 2시 시청 한누리 홀에서 ‘체납 안내문 지능형 온라인 등기발송 시스템’ 시연회를 연다.
체납자가 우편으로 받던 체납 안내문을 스마트폰 메시지로 전송해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 체제를 설명하는 자리다.
전국 지자체가 벤치마킹을 요청해 이날 행정안전부와 부산, 인천, 울산, 경기도, 강원도, 과천, 춘천, 충주, 포항, 창원 등 115곳의 체납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30명이 시연회장을 온다.
성남시의 지능형 온라인 등기발송 시스템은 통신 3사가 보유한 이동 전화번호의 암호화 값이 연동돼 있다.
내부행정망인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통합안내 시스템과도 연동돼 체납자 개인 모바일로 바로 통지할 수 있는 구조다.
이러한 시스템 구축은 전국에서 성남시가 처음이다.
시는 체납자가 우편물로 받는 안내문을 분실하거나 방치해 체납 세금의 가산금이 가중되는 일이 없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종이 고지서 제작과 발송에 드는 연간 4500만원의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는 다른 지자체에 체납 안내문의 지능형 온라인 등기발송 시스템을 널리 알려, 정부가 추진하는 ‘종이 없는 사회’ 정책 동참을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