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13일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2019년 시정 운영 방향을 결정할 신규시책 발굴을 위해 박철웅 익산시 부시장 주재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발굴된 내년 신규시책은 총 48개 사업으로 익산시 시정 방향과 사업 계획의 적정성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한 후 2019년 본예산에 편성할 예정이다.
발굴된 주요 신규시책으로는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막기 위한 칠목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청년 일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주얼리트럭 청년샵 시범사업, 남부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남부권도서관 건립 사업, 젊은층의 귀농 유도를 위한 ICT 결합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주건 환경 개선을 위한 솜리골 인화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다.
박철웅 부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발굴된 신규시책들을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검토.보완해주기 바라고, 사업 추진여부가 결정되면 꼭 필요한 사전 절차들은 바로 이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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