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기도, 경기콘텐츠진흥원, (사)한국영화감독조합이 오는 19일 청년문화 공간 JU동교동 다리소극장에서 ‘G-시네마 시나리오 쇼 케이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경기도가 지원하는 ‘G-시네마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의 최종 심사 자리다.
‘G-시네마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은 경쟁력 있는 다양성 영화 발굴과 한국 작품의 다양한 기회 마련을 위해 진행된 프로젝트다.
도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254편의 시나리오 가운데 1차 심사를 통해 15작품을 선정하고, 멘토링, 연사 특강 등 기획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span>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 <</span>똥파리>의 양익준 감독 등 총 7인의 전문가가 멘토 감독단으로 참여했으며, 창작자들은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 쇼 케이스·비즈매칭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얻기도 했다.
19일 치러질 쇼 케이스에는 최종 심사와 함께 선정 작 피칭 및 Q&A 시간을 가진 후, 우수작 수상이 이어진다. 오창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한국영화감독조합 민규동·윤제균 공동대표 및 영화산업 관계자 등 50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G-시네마 시나리오 쇼 케이스’에 최종 선정된 5명의 수상자는 각각 수료증 및 대상 3,000만원, 최우수상 2,000만원, 우수상(3명) 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기성 영화감독과 창작자, 그 외 관계자들이 한국 다양성영화의 발전을 위해 땀 흘린 6개월의 시간이 결실을 맺는 자리”라며, “우수 시나리오가 영화화되고 국내·외에서 선보여질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