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2018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대회(9.11,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 은가락지 풍물동아리(지도 이영표)가, 지난 6월과 7월에 걸쳐 전국 10개 권역에서 235개 팀, 3900여명이 참여한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본선 진출 25개 팀 중에 영예의 2등 수상을 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18 실버문화페스티벌’은, 실버세대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적극적인 여가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2015년부터 문체부의 지원으로 시작되었으며 실버세대 뿐 아니라 전 연령대의 문화가치를 공유하고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의 대표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샤이니스타를 찾아라.’는 분야별 숨은 고수를 만나는 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끼 있는 어르신들을 발굴하고 실버세대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2017년에는 옥천고을 대취타가 우승한 바 있다.
올해는 지난 6월과 7월에 걸쳐 전국 10개 권역에서 235개팀, 3900여명이 참여한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발된 25개팀, 540여명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발휘했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샤이니스타상(문체부 장관상) 1팀, 샤이니 재능 상(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상) 4팀, 샤이니 인기상 2팀, 총 7개 팀을 선정하여 트로피와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본선경연에 참석한 김대진 성남문화원장은 몇 개월 동안 열심히 연습한 ‘은가락지 풍물동아리’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실버문화홍보대사 배우 이순재 선생이 참석해 응원하고, 국민가수 인순이와 트로트 가수 김도윤이 준비한 특별공연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