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영월군청)영월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하나인 중부내륙 힐링 권역(영월, 충주, 단양, 제천)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여주휴게소(강릉방향)와 19일부터 22일까지 천안삼거리휴게소(서울방향) 에서 ‘찾아가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한다.
‘중부내륙 힐링 권역’은 ‘동강 뗏목축제’와 ‘탄광문화촌’으로 유명한 영월을 기반으로 충주, 제천, 단양을 하나로 묶은 힐링 테마 관광권역으로,
‘찾아가는 관광안내소’는 수도권과 지역 축제 현장 및 중부내륙 주변 휴게소에 직접 찾아가 영월, 충주, 단양, 제천의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무료 와이파이, 휴대폰 충전서비스, 관광정보 검색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와 스트레스 측정 이벤트를 통한 명절맞이 푸짐한 기념품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 관광안내소에는 하루 평균 5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중부내륙 힐링여행’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관광안내소를 찾은 한 관광객은 “중부내륙지역에도 이렇게 많은 관광지가 있는지 몰랐다.”라며 “꼭 한번 중부내륙 권역을 여행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