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금융위)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TV 홈쇼핑 보험 광고를 소비자가 보다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게끔 보험협회의 광고·선전규정을 개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자가 방송 광고만으로 보험상품의 핵심 사항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금융당국이 TV 홈쇼핑 보험 광고 관행 개선에 나선 것이다.
소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고지사항을 방송 말미에 작은 글씨로 빠르게 읽고 넘어가는 속사포 방송이 많고, 어려운 전문용어를 써서 소비자가 보장 내용이나 지급 제한 사유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하주식 금융위 보험과장은 "방송 광고는 소비자가 보험 상품에 대해서 처음 접하는 통로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며 "소비자가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방송 광고에 대한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다음 달까지 보험협회 광고·선전 규정을 개정해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올해 말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일정한 글자 크기와 음성 속도에 대한 규정을 위반할 경우엔 보험회사는 물론 쇼호스트까지 법적 제재받을 수 있고, 보험협회 가이드라인을 어길 경우엔 방송을 제작할 수 없게 된다고 금융위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