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발주 건설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50억 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

충남도와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태신)은 6일 도청 야외광장에서 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도청 가족을 위한 한마음대회 및 치맥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민선7기 출범을 축하하고, 도청 공무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1부 체육대회와 2부 치맥 페스티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남궁영·나소열 도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장들과 함께 앞치마를 두르고 직원들에게 맥주와 안주를 나르는 ‘웨이터’로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양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이 공직자로서 도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라며 “국민 전체를 위한 봉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함께 해주길 바란다.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는 충남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김태신 위원장은 “민선7기 출범을 축하하는 한편, 지난 1년 동안 고생한 도청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전국에서 가장 일 잘하는 지방정부, 복지수도 충남 건설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포신도시 내 치킨집 15곳에서 치킨을 동시 배달하고, 맥주는 예산지역에서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