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 "올해 말까지 되돌아갈 수 없을 만큼 진도를 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7일 공개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방한을 계기에 이뤄진 현지 언론 꼼빠스지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한반도 정책의 가장 기본은 한반도에 다시는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4·27 판문점선언과 6·12 북미 싱가포르 공동성명을 통해 남한과 북한, 미국 정상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다"며 "역사적인 정상간 합의를 토대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여정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또 "문제는 정상들 간의 합의를 진정성 있게 실천하는 것"이라며 "관련국 간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신뢰 구축의 실질적 단계로서 종전 65주년인 올해 종전선언이 이뤄진다면 더욱 좋을 것이라고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가 한반도 평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을 해온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7월 조코위 대통령께서 특사를 파견하셔서 아시안게임에 남북 정상을 공동으로 초청해 주셨다. 그 자체로 한반도 평화정착 노력에 큰 힘이 됐다"며 "이번에 직접 참석하지 못해 너무나 아쉽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아시안게임 계기 남북선수단의 공동입장과 남북단일팀 참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조코위 대통령과 아시안게임 관계자에게 각별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