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전라남도는 추석을 맞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광주 등 대도시에서 ‘2018 추석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전남산 우수 농수산물 판촉활동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4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장터에서는 전남 21개 시군, 38개 생산자단체(농가)에서 생산한 364개 품목을 판촉한다. 서울장터는 전국 160개 시군에서 생산한 농수특산물을 판매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다.
이번 직거래행사에서는 여수 돌산갓김치, 나주 배, 곡성 곶감, 영광 굴비, 완도 다시마 등 전남을 대표하는 품목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이외에도 광주시 2개소, 서울시 2개소, 세종시 1개소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설하며, 온라인 판매 확대를 위해 남도장터와 전남우정청, G마켓 등과 연계한 오픈마켓 판매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