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중국 선양 발(發) 항공기를 통해 제주로 입국한 중국인의 휴대 축산물(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2018.9.5일 처음으로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에서 제주지역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불법 휴대 축산물을 검색한 결과 압수된 축산물(5건)을 모니터링 검사하여 검출(1건)한 것이다.
이에, 아프리카돼지열병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양돈농가 대상 차단방역 요령 지도․홍보, 외국인근로자 특별방역관리 및 남은음식물 급여금지 지도는 물론 우리도 관문인 공․항만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제주국제공항 검역상황을 직접 현지 확인(‘18.9.6일)하여 농림축산검역본부(제주지역본부)에 검역을 강화토록 요청하는 등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우철 농축산식품국장은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동향 및 방역요령을 SMS․리후렛․안내판 등을 이용하여 계속 홍보하고, 전 양돈농가․단체․수의사를 대상으로 특별 방역교육을 실시(9.14.)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특히, 해외여행시에는 축산 관계시설의 방문을 자제하고, 불법 축산물을 휴대하여 입국하는 일이 없도록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