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AFP / Archive / WAKIL KOHSA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한 스포츠 클럽에서 5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AFP는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아직까지 공격 소행을 주장하는 단체는 없으나, 아프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자살폭탄 테러는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저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