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광주시청)광주시교육청이 3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762명 중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격증서 수여식을 거행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남다른 열정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한 여러분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며 “오늘의 합격이 정말 이루고 싶었던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검정고시는 정당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부여해 주고, 계속적인 배움을 유도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국가적으로도 국민의 교육 수준을 높이고, 사회 통합을 구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시교육청 이강수 교원인사과장은 “검정고시 합격생들 저마다의 사연이 모여 큰 울림을 주는 행사가 됐다”면서 “시교육청은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학업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평등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8월8일 2018년도 제2회 검정고시를 전남공업고등학교와 광주화정중학교, 광주소년원, 광주교도소에서 시행했다. 응시자 1211명 중 762명이 합격해 합격률 62.92%를 보였다. 이번 시험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만 75세 박 모 할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