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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에너지 효율 드라이어 테팔 스튜디오 드라이 플러스 출시
  • 이송갑
  • 등록 2018-09-04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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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가정용품전문기업 그룹세브의 대표 브랜드이자, 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편리한 생활을 디자인하는 종합생활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고효율의 이피와트(EFFIWATTS) 기술로 가볍고 빠른 모발 건조가 가능한 테팔 스튜디오 드라이 플러스 4종을 출시했다. 


테팔 스튜디오 드라이 플러스는 쉽고 간단한 사용은 물론 강력한 바람으로 빠른 모발 건조가 가능해 효율적이고 가성비 우수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스튜디오 드라이 플러스의 이피와트(EFFIWATTS) 기술은 헤어드라이어 성능 향상은 물론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술의 핵심 집약체이다. 신속한 공기 흡입과 원활한 공기 이동을 위해 드라이어 뒤편의 공기 흡입구 크기를 확대하고 압입 송풍기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최적의 공기 흐름을 고려한 내부 설계를 통해 강력한 바람으로 건조 시간을 최대한 줄여줘 일상 속에서 쉽고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테팔 스튜디오 드라이 플러스 HV5431K0, HV5433K0, HV5434K0 모델에는 음이온 발생 장치에서 발생되는 음이온이 모발의 정전기를 제거하고 큐티클을 닫아줘 윤기나는 머릿결을 만들어준다. 여기에 뿌리부터 볼륨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한 프리미엄 볼륨 디퓨저와, 10mm 초슬림 노즐이 있어 정밀하고 완벽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3단계의 온도와 2단계의 풍속 스위치가 있어 개인의 모발 상태에 따라 총 6가지 모드의 정밀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보관이 편리한 접이식 손잡이, 손쉽게 온풍과 냉풍 전환이 가능한 고정식 냉풍 버튼 등 사용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편의 기능이 돋보인다. 


한편 테팔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읽고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사명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2016년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으며, 소비자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오랜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6500개의 공인된 서비스 센터와 국내에는 약 44개소의 센터에서 수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12년도 이후 판매 제품의 97%가 이 서비스의 적용 대상이며 서비스의 정확한 해당 여부는 10년 수리 가능 서비스 로고 혹은 Tefal 고객 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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