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미얀마 소방서 페이스북)미얀마에서 댐 붕괴로 마을이 침수되고 주요 도로와 교량이 붕괴되면서 5만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미얀마 중부 바고주에 폭우가 내려 댐 구조물이 무너지고, 물이 범람해 주변 마을 100여곳이 침수했고 1만2000여가구가 수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구조부 한 관계자는 "댐 붕괴 지역은 현재는 문제가 없다"라며 "하지만 다수 주민들이 수해를 입고 임시 피난처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또 미얀마 최대도시인 양곤과 제 2의 도시 만달레이를 잇는 고속도로 교량이 파손되면서 교통이 끊겼다.
미얀마 소방처는 양곤-만달레이 고속도로를 폐쇄하고 소방대를 파견해 구조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