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괴산군청)제10회 아름다운 괴산 전국사진공모전에서 신남수씨의 작품 ‘문광지의 열정’이 금상을 차지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괴산군지부(지부장 이복석)는 지난달 15일까지 공모전에 출품한 800여점의 작품을 심사한 결과, ‘문광지의 열정’을 금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 작품은 괴산 문광면 소재 문광저수지의 이른 아침 물안개와 가을 정취를 카메라에 담기위한 사진작가들의 분주한 작품활동을 소재로 한 것으로, 아름다운 문광저수지의 경치와 사진작가들의 열정을 조화롭게 잘 표현했다고 평했다.
문광저수지는 은행나무 가로수가 사계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괴산의 명소 중 하나다.
특히, 가을철 노란 단풍과 함께 물안개가 저수지에 드리우는 이른 아침의 모습은 최고의 촬영지로 사진작가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은상에는 김주향씨의 ‘유등축제’와 이태현씨의 ‘노부부’가 뽑혔으며, 이밖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등이 선정됐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은상은 상장과 상금 50만원, 동상에는 상장과 상금 3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괴산고추축제 기간인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사흘간 괴산문화체육센터에 전시되며, 시상식은 31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괴산군은 공모전에 출품된 우수한 관광사진 작품에 대한 저작권을 보유하고, 군정 및 관광홍보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복석 지부장은 “해마다 열리는 아름다운 괴산 전국사진공모전에 많은 작품들이 출품돼 관광괴산의 위상이 매우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공모전이 새로운 관광자원의 발굴과 사계절이 아름다운 괴산을 널리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름다운 괴산 전국사진공모전에 사진작가와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