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은 27일 '북남합의들에 악랄하게 도전하여 온 역대 남조선 보수패당의 반민족적 죄악을 준열히 단죄 규탄한다'는 제목의 고발장을 발표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7.4공동성명을 뒤집어 엎고 6.15 및 10.4선언에 도전해 나선데 이어 지금 판문점선언 이행을 가로막으려는 반민족적 죄악을 저지르고 있다고 규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일선전국은 고발장에서 "역사적으로 민족공동의 소중한 합의들을 악랄하게 부정하면서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통일을 가로막아온 남조선 보수패당은 민족 앞에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 죄악으로 하여 반드시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야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일선전국은 이들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당명을 바꿔가면 변신을 꾀했지만 추호도 바뀌지 않았고 앞으로도 변할 수 없다고 하면서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가 전폭적으로 지지 찬동한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짓밟으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통일을 가로막아온 남조선 보수패당의 반민족적 죄악을 만천하에 폭로 단죄하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