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 (사진=인천교육청)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원장 정의정)에서는 지난 8월 23일(목요일) 부일중학교 1학년 161명을 대상으로 2018 통일·평화 캠프 2기를 운영하였다.
통일·평화 캠프는 남과 북 관계 개선의 서막을 알린 2018 남북정상회담 이후 통일·평화 공감대 확산 및 감수성 함양을 위해 학생 체험·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일과 놀다! 평화야 만나자!’란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캠프는 탈북 강사와 북한의 현실 및 남한에서의 생활 이야기 나누기, 북한체육대회를 통해 본 북한 학생의 생활 모습 및 우리 문화와의 다른 점 살펴보기, 불꽃의 상징 의미를 이용한 통일 자화상 그리기, 통일·평화 염원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정의정 원장은 “통일·평화 캠프가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통일·평화 체험 활동을 통해 통일·평화 시대를 대비하는 학생들이 통일·평화의 소중함을 새기는 의미 있는 노둣돌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참가 학생 모두가 남과 북을 이어주는 평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취지를 설명 하였다.
통일·평화 캠프에 참여한 부일중학교 A학생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 활동을 통해 통일의 필요성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교실에서 탈북 선생님을 만나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에서는 학생 스스로 참여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통일·평화 교육 활성화 및 준비 역량 함양을 위해 인천삼목초, 마전고를 대상으로 통일·평화 캠프를 추가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