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 (사진=강원소방본부)이흥교 강원도 소방본부장은 강릉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 내에 강원도 긴급구조통제단 방면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영동지역의 태풍 재난현장 지휘·통제와 현장상황관리를 강화하는 등 제19호 태풍(솔릭)북상에 따른 대응조치를 강화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방면지휘본부는 강릉·동해·삼척 등 영동지역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본부 소방력을 영동지역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에 증원하였다.
강원소방은 이번 태풍 “솔릭”에 대비하여 8. 21.일 도내 소방관서장과 상황판단회의를 시작으로 강원도 내 16개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각 시군별 상습고립지역 251개소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수방장비 100%가동 등 사전대비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출동대원에 대한 안전조치, 현장안전점검관 지정 운영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한다.
이흥교 강원도 소방본부장은“태풍이 느린 속도로 인해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도민의 피해가 우려 된다”며“태풍 피해로 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