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자살을 암시하는 어르신을 신속 발견하여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한 모양지구대 노동선 경사를 암묵지로 선정 격려하였다.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노경사는 동료경찰관은 물론 요구조자의 가족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노동선 경사는 “ 경찰관이라면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장려장까지 받게되니 사기 진작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문감사실에서는 평소 성실 근면한 자세로 맡은바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지만 쉽게 눈에 띄지 않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부서 및 직원들을 관심 있게 살펴 칭찬과 격려를 통해 일하는 싶은 직장 문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아울러 갑질 근절 등 각 종 비위예방과 보다 나은 좋은 직장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성재 서장은 “함께 일하는 동료의 칭찬과 격려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본인의 맡은바 업무에 성실히 임해하여 주민이 안전한 고창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