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강릉아트센터(관장 손동오)는 8월 문화의 날을 맞아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특별한 가족 문화프로그램 ‘백스테이지 나이트 투어’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일 퇴근 시간 이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건전한 여가문화를 위하여 강릉아트센터에서 기획했으며, 가족 구성원 중 3인 이상~5인 이하로 팀 구성 시 신청할 수 있다.
백스테이지 나이트 투어는 극장의 음향·조명 등 시설체험을 할 수 있고, 일반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투어 및 출연자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저녁 공연 시간에 열리는 스테이지 퍼포먼스는 투어 팀만 관람 가능하며 일반 공연 관람 이상의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9월부터 강릉아트센터의 사임당홀 무대에서는 올해 클래식계의 가장 큰 핫 이슈 중 하나인 ‘정경화&조성진 듀오 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립발레단과 국립무용단 공연이 매주 열릴 예정이며, 클래식계의 거장이 서게 될 무대와 공연 전 화려한 무대장치 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출연자 체험을 통하여 객석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공연 감상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