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충주시청)충주시가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라 이두표 부시장 주재로 21일 오전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한 중형급 태풍인 ‘솔릭’은 일본 남부 해상에서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23일 오전 충북도내를 관통하면서 강풍과 많은 비를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충주시는 비상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에 비상근무체제를 정비하는 한편, 산사태 우려지역, 하수도시설, 하천범람 우려지역 등 호우취약지역에 대해서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붕괴위험 노후시설, 산사태 우려지역과 저수지 등 재해저감시설, 대규모 공사장, 가로시설물을 중점 점검해 부주의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태풍 접근 상황에 따라 재난안전 예·경보시스템, 전광판, 마을방송을 통해 호우와 강풍에 따른 주민의 사전대비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은 태풍주의보 발효 시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