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AFP / Genya SAVILOV[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 위치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 북극 지역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우크라이나 출신 영화감독 올렉 센초프(42)를 석방하라고 요구하는 사람들. 러시아는 센초프를 테러 죄로 붙잡았으며 징역 20년형을 선고 받았다. 21일(현지시간) 센초프는 100일째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