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발주 건설현장 ‘안전사고 제로(Zero)’ 추진
여수시는 동절기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관내 50억 원 이상 대형 발주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질식·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여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2∼23일 이틀간 서산, 서천, 청양, 예산 일원에서 충남도 농가형 가공품 마케팅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도내 중소기업 구매담당자, 블로거, 기자단 등 20여명에게 추석 선물용 농가형 가공품의 제조과정을 소개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투어 코스로는〔서산 ‘동심결(화과자)’ → 서천 ‘느림보마을(수제강정)’→ 서천 ‘송선담(모시떡)’ → 청양 ‘선한 제빵소(쌀빵·쿠키)’ → 청양 ‘칠갑산구기자한과(구기한과)’ → 예산 ‘시골맛(수세미즙)〕이며, 현장견학과 함께 화과자, 강정, 쌀 머핀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도 진행됐다.
투어가 완료되면 후기가 담긴 농가형 가공품 책자를 도내 중소기업, 공공기관 등에 배포하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로 추석맞이 실 구매를 증대시킬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김슬기 지도사는 “이번 투어가 충남 농가형 가공상품이 선물용으로도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고 농업인은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가형 가공상품이 많이 알려 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