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익산시립영등도서관은 개관시간 연장사업의 일환으로 야간 특별 문화 프로그램인 ‘판타스틱! 오리지널 매직&벌룬쇼’와 ‘멋을 담은 그릇, 힐링 도예’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간에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와 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는 30일 저녁7시에 운영하는 판타스틱! 오리지널 매직&벌룬쇼는 평일 저녁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선착순 입장으로 관람하면 된다.
한편 또 다른 야간 특별 강좌인 ‘멋을 담은 그릇, 힐링 도예’는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총 4회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접시, 그릇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나만의 생활도자기를 만들며 직장이나 학교생활에 지친 성인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23일 10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20명 선착순 모집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로 8만원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올 여름 무더위에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향유와 여가선용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