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혹시 모를 수해에 대비해 22일부터 비상근무를 하며 대책을 마련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22일 오전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진입해 22일 오후 3시 서귀포 인근 지점을 거쳐 23일 밤에서 24일 새벽 사이에 강원도 북부를 지나 동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경일 군수는 21일 안전방재과, 해양수산과, 농업기술센터 등 재난관리부서와 5개읍면장을 긴급히 소집해 상황 판단회의를 가졌다.
이동경로가 매우 유동적이어서 강풍이나 호우 등 23일부터 24일까지 직간접적 영향을 미칠 것을 대비해 22일부터 상황총괄반외 12개 협업부서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군은 태풍의 영향권에 들기전에 사전 예방 차원에서 이날부터 선제적 비상근무에 돌입해, 군청 실·과·소 별로 읍·면 공동 책임구역을 지정해 피서철 산간 계곡과 폐장된 해수욕장 야영객 대피 안내에 나선다.
또한 공사현장 점검, 산사태·붕괴 우려 취약지 일제점검 및 정비와 저지대 침수 대비 배수펌프 가동여부 확인, 차량침수 우려지역 통제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그리고 지난(8.6) 호우로 응급복구한 공공시설분야 대한 시설에 대해 사전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경일 군수는 상황판단 회의에서 태풍대비 비상근무 체제 확립, 기상특보 상황의 신속한 전파, 주민홍보 강화,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특단의 조치 강구, 재해위험시설물 일제점검 등 위험요소 사전제거, 피해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와 구호조치 등을 지시하는 한편 읍면에서는 이장과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해 피해발생 즉시 읍면에 보고해 초동대처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