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함평군(군수 이윤행)과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대표 고두갑)은 14일 군수실에서 청년 일자리 해소 및 침체된 시가지 상가 활성화를 위한 ‘함평형 청년 소호창업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군과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이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관내 만 18세에서 만 39세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8명을 선정하여 최대 18,000천원에서 최소 13,000천원까지 지원하는 창업 지원사업이다.
군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공모사업으로 ‘함평형 청년 소호창업 지원사업’을 신청, 확정돼 국비 6,300만원을 확보했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함평형 청년 소호창업 지원사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젊은 함평 만들기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사업은 물론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평화롭고 살기 좋은 함평 만들기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