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금융감독원)토스·카카오페이 등 간편 송금 서비스 이용금액이 지난해 12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액이 1년 전보다 400% 가까이 늘어나는 빠른 성장세를 보인다.
금융감독원이 14일 발간한 ‘전자금융업자의 간편 송금 거래 현황 및 시사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간편 송금업 이용금액은 총 11조9541억원으로 2016년(2조4413억원)보다 389.7% 급증했다.
올해 들어 5월까지 간편 송금 이용액은 11조6118억원으로 지금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전체 이용금액은 27조8682억원에 이를 것으로 금감원은 추산했다. 올해 1~5월 중 간편 송금을 이용한 고객은 906만5490명에 달했고 나이별 고객 비중은 20대가 58.1%, 30대가 20%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간편송금 앱 사용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며 "서비스의 간편함을 선호하는 20~30대의 젊은 세대 위주로 간편송금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