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대구시 소방안전본부가 폭염 구급활동을 분석한 결과 폭염피해는 오후 시간대에 가정과 도로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온열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의 노인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8월 13일까지 대구소방에서 이송 및 처치한 온열환자는 135명으로 지난해 19명보다 7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창화 대구소방본부장은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중 기온이 최고조에 달하는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집안이 더울 경우, 인근 무더위 쉼터를 찾아 한낮의 열기를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우리 소방에서도 119안전센터 무더위 쉼터 운영, 폭염순찰, 쪽방 특별안전점검, 도로살수 등 폭염피해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폭염대책을 추진함으로써 온열환자 발생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