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당진시청)당진시와 당진소방서, 당진시복지재단, 현대엘리베이터는 오는 14일 오후 3시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2018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정전과 고장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승강기 이용객의 갇힘 사고에 대비해 실시하는 유관기관 합동훈련으로, 사고별 능동적인 대처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훈련은 갑작스러운 승강기 고장으로 이용객이 갇히는 상황을 가정해 사고발생(이용자)과 상황인지 및 전파(관리주체), 현장출동(소방 및 유지관리업체), 구조의 순으로 진행되며, 승강기에 갇히는 이용객 역할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합동훈련에 관내 주요 아파트의 입주자대표와 관리사무소장, 기업체 승강기 관리주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을 초청해 훈련의 전 과정을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훈련 종료 후에는 당진지역을 관할로 두고 있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남지사(지사장 김정한)에서 훈련을 참관하기 위해 방문한 승강기관리주체를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승강기 안전사고는 예방이 제일 중요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훈련이 예고 없이 발생하는 승강기 사고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