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일본의 반도체 제조회사 에이블릭(ABLIC)이 UV-A에서 UV-B에 이르는 자외선(UV) 감지가 가능한 실리콘 기반 UV 광전 다이오드 S-5420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S-5420은 가시 광선을 제거하고 고감도 및 저감도 광전 다이오드 시그널의 차이를 계산함으로써 필터 없이도 UV 광선을 감지해낼 수 있다. 필터가 없는 까닭에 소형 어플리케이션도 가능하고 필터로 인한 감쇠(減衰) 현상도 방지할 수 있다. 소형 투명수지 패키지는 웨어러블 기기의 디자인 유연성을 더해준다.
이 제품은 도호쿠 대학 공학연구과 스가와 시게토시(Shigetoshi Sugawa) 및 구로다 리히토(Rihito Kuroda) 교수가 이끄는 연구 팀에 의해 공동 개발됐다.
실리콘 반도체의 활용 덕택으로 S-5420은 피부 흠집과 주름을 유발하는 UV-A 범위 내의 UV 광선에서 화상을 초래하는 UV-B 범위까지를 측정할 수 있다. 소형 투명수지 패키지의 S-5420은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에 맞기 때문에 누구든지 손쉽게 UV 광선 강도를 측정할 수 있게 한다.
사이즈가 작은 덕택으로 산업용으로 쓰이는 자외선 방사조도 및 노출계에도 적용될 수 있는 디자인 유연성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