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대전광역시청)한낮 기온이 35℃를 웃도는 폭염경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돕기 위해 냉동 It’s 水 수돗물을 제공하고 나섰다.
대전시는 8일부터 폭염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독거노인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과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위해 대전시가 생산하는 먹는 수돗물 It’s 水을 얼려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든 가능한 방법을 총 동원해 폭염에 대응할 것”이라며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