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양평군청)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회장 최종열)가 10일까지 다문화2세와 함께하는 아리랑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양평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용문사에서 진행되는 아리랑 캠프는, 다문화가족들이 수행자의 일상을 체험하는 ‘템플스테이’로 나라와 문화적 차이를 넘어 모두가 하나 되는 공동체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유총연맹과 관내 단체와의 유기적인 연계활동이 이루어 졌다. 아리랑캠프 참가자를 모집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이동차량을 지원한 양평군자율방범기동순찰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최종열 회장은 “아리랑캠프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준 민·관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는 감사인사와 함께 “다문화가족들이 새롭게 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더불어 함께 하는 공동체 생활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며 서로의 삶에 작은 위로와 격려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양평군은 여러분이 진정으로 행복한 군민이 되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