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해수욕장 기간중인 8.5~6일 기습적인 폭우로 해안가에 하천 초목류(갈대)가 다량 유입됨에 따라 군을 찾아온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장비 및 인력을 동원하여 해안가 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했다.
군 해수욕장은 총 27개소(시범 해수욕장 6, 마을관리 19, 자체관리 2)로 거진읍, 현내면 해안가 지역은 쓰레기 유입이 없었으며, 죽왕면은 봉수대·삼포해변, 토성면은 봉포리·청간해변 등에 쓰레기가 다량 유입 되었다.
이에 군에서는 토성지역은 8.7~8일 해수욕장 운영으로 인한 피서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봉포·천진·청간해변에 굴삭기 총 4대 및 인력 15명을 투입하였으며, 죽왕지역은 삼포해변 등 4개소에 굴삭기 장비 5대 및 인력 14명을 투입하여 해안가 쓰레기 처리를 하였다.
향후 군에서는 피서기간 중에 해안가 유입쓰레기 발생시는 장비 및 인력을 신속히 투입하여 쓰레기로 인한 관광객의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동해안의 아름다운 경치를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해수욕장 등에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면서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해수욕장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