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 (사진=인천광역시청)‘2018 월드로봇올림피아드(World Robot Olympiad) 코리아’대회가 오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ITC로봇문화협회가 주최하는 본 대회는 월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참가자 선발을 위한 국내대회로서, 지난 해 4월 인천시와 주최협회가 인천에서 국내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약을 체결하면서 인천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10개 종목에 485개 팀, 대회 참가인원 1,240명 등 총 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오는 11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 주목할 만한 점은‘식량문제’와 같은 사회문제를 주제로 주고 로봇을 통한 해결방안 미션이 주어지는 경기방식이다. 2~3명으로 구성된 팀들이 부여된 과제를 수행할 로봇을 얼마나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만드는가가 관전 포인트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로봇문화를 확산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협력하여 창의적 해결방안을 모색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이 로봇문화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