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 경찰서(서장 이상주)는 6일 저녁 20시부터 22시에 걸쳐 중앙 지구대에서 시민경찰(1․2․6기) 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뒤이어 구도심 방범 취약 지역에 대한 합동 순찰을 실시하였다.
▲ 2018.8.6 익산경찰서 와 익산시민경찰 합동 순찰이 날 간담회는 매월 2회씩 익산 시내 4개 지구대에 각 기수별 회원들이 경찰과 함께 야간 합동순찰을 전개하는 등 민․경 협력 방범을 실천해온 시민경찰의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울러 경찰에서 중점 추진 중인 탄력 순찰 노선 공유 및 순찰 협조 등 상호 공조 방안과 함께 지역치안 발전을 위한 시민경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 되었다.
간담회에 이어 중앙․창인동 등 구도심 방범 취약 지역 및 여성 안심구역 등 탄력 순찰 노선을 중심으로 한 합동순찰을 전개함을 통해 민․경 협력 방범을 위한 협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상주 서장은 “시민경찰 등 방범 협력단체의 활동은 가히 공동체 치안의 꽃이라 할 것인데, 앞으로도 경찰을 도와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 달라"라며 감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고,
홍성규 익산 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장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경찰을 도와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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