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휴가철을 맞아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이미지와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반기 숙박 및 목욕업소의 위생상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객실, 침구, 컵 등 청결 유지와 객실 음용수 및 화장실 청소 관리, 매월 1회 이상 소독 실시 여부 등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점검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 할 수 있는 업소환경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청결한 공중위생업소 수준향상에 영업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