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3분께 대전의 기온이 38.6도를 기록했다.
살인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1일 대전의 최고기온이 38.6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35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더우니 건강관리와 농.수.축산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영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