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광주시청)광주시(시장 신동헌)는 폭염이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개방시간을 휴일 및 밤 9시까지 자율 연장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던 운영시간을 휴일 및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해 어르신들이 야간에도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는 폭염피해를 예방하고 노약자 등 폭염취약계층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냉방시설을 갖췄다.
신 시장은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에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활용해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폭염대비 대형공사장 그늘막 설치, 영농작업장 농민 대상 얼음물 제공, 취약계층 방문 및 안부전화, 취약계층 요구르트 지원, 도로 살수차 운영 등 다양한 폭염피해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