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통계청)7월 소비자물가가 10개월 연속 1%대 저물가를 이어갔지만 폭염으로 채소값이 급등해 이른바 장바구니 물가(체감 물가)와 괴리 현상도 지속됐다.
배추, 시금치, 열무, 상추 등 채소류 가격은 전월대비 30~50% 이상 올랐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1.5%, 전월대비 0.2% 상승했다. 소비자물가가 10개월 연속 1%대에 머문 것은 2013년 11월~2014년 11월 이후 3년 8개월만이다.
경기 부진에 따른 소비 등 수요 부족으로 한국은행의 물가목표치인 2%에 못미치는 저물가 상황이 장기화하고 있는 것이다. 1~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4%에 그쳤다.
통계청 관계자는 “지난해 7월에도 폭우 때문에 농축산물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전월비에 비해 전년동월비의 상승률이 크지 않은 측면이 있고, 폭염이 통계청의 가격조사 막바지인 하순 이후에 집중됐기 때문에 실제 생활 체감 물가와 괴리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