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는 폭염 장기화 전망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비 국비 6억 원을 확보해, 시군비 1억 원을 포함 총 7억 원을 긴급 투입했다.
이 사업비는 물 공급이 어려운 밭작물 중심으로 관정개발과 둠벙설치, 임시급수시설, 살수차 운영 및 이동식 스프링클러 설치 등에 쓰이게 된다.
이번에 농식품부로부터 확보된 사업비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로, 단기간 내 사업을 완료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종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폭염에 따른 밭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용수 확보 등에 도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농민들께서도 하천이나 배수로 물을 최대한 이용하는 등 물 아껴쓰기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