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7월 27일에서 8월10일까지 성수기 보름간 오후 9시까지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이 가능함에 따라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연장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야간개장 기간에 감시망루 2개소를 추가로 운영하고 조명탑과 형광야광부표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야간 음주수영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백사장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윤순중 부산소방안전본부장은 "무더운 여름 야간수영을 통해 열대야를 이길 수 있도록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시민의 안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