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대전시청)대전광역시가 추진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이 고용노동부 우수사례로 선정돼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롤 모델이 될 전망이다.
대전시가 빠른 시일 내에 정규직 전환업무를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정규직 전환업무의 속도감 있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규직전환T/F팀을 구성하여 업무에 집중한 점이며, 근로자 간담회 등 사전협의 과정을 충분히 거쳐 지속가능하며, 이해당사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방안마련과 노·사·전문가협의회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불어 잘 사는 상생모델을 제시한 점이다.
대전시 신상열 자치행정국장은 "근로자 3명 중 1명이 비정규직인 현실을 직시할 때, 정규직전환은 지체할 수 없는 문제였다"며, "전환이후 인사시스템을 구축, 노사협력 등 후속조치에도 만전을 기하여 이번 전환정책이 근로자들의 고용안정 뿐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공공서비스 수준의 향상까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