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시간여행축제 자원봉사 참여자 모집(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8월 10일까지 군산시간여행축제 자원봉사자 180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간여행터널, 해망쿨스토리, 스탬프투어, 롤러스케이트장 등 시대별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 보조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 시민 등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활동장소로는 이성당 앞 중앙로에서 해망굴까지, 구영 4길에서 구영 7길까지로 1930년대부터 미래존까지 시대별 다양한 콘셉트의 전시물과 체험・공연 프로그램 및 프리마켓에서 활동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8월 10일까지 군산시자원봉사센터(http://doumi1365.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선정결과는 내달 13일 군산시간여행축제 홈페이지(festival.gunsan.go.kr)에 발표할 예정이다.
군산시은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시민이 함께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로써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군산의 대표축제인 시간여행축제를 통해 군산시가 하나 되고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및 시간여행마을에서 개최되며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라는 콘셉트로 시민 공모 등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개・폐막식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또한 다채로운 체험・전시 및 프리마켓과 추억의 먹거리 등 볼거리가 풍성한 축제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