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증평군이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내 입주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출‧퇴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증평 지역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15~34세 청년 근로자들은 매월 교통비 5만원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증평군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사업이 7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청년근로자의 교통비 부담이 줄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63명이 교통비 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교통비 지원을 받기 위해선 근로자 개인이 군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직접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은 연중 계속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과(☏835-4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내 근로자의 출‧퇴근 환경 개선을 위해 산업단지를 통과하는 버스 운행도 확대 운영 중이다.
군은 기존 6회 운영되던 산업단지 경유 버스를 지난 1월부터 출‧퇴근 시간을 중심으로 총 23회까지 증차했다.
또 증평역을 시작으로 산업단지를 경유해 다시 역으로 돌아오는 셔틀버스 운행도 8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