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여름철을 맞아 23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대전역에서 ‘쿨맵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시원하고 간편한 옷 입기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줄이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 "올여름 쿨맵시를 착용해 시민 모두가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지구도 살리는 작은 일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