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북/뉴스21) 권소영 기자 = 전주시청소년자유센터는 7월 23일(월)부터 24일(화)까지 1박 2일 동안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서천유스호스텔에서 전주 신흥중학교 학생회 학생 24명과 함께 ‘2018 청소년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의 자아발견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사회화 과정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관계 형성하는 법 등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들은 청소년 셀프리더십 ’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는 나‘라는 주제로 청소년 리더십 강의와 분임토의 활동 등을 통해 새로운 자기 자신을 발견하며 자존감을 회복하고, 명확한 목표설정과 자신감 상승으로 사회적 리더십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
▲ 청소년 리더십 캠프
청소년 리더십 강의와 분임토의, 삼림욕 및 생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문제를 해결해 감으로써 자연스럽게 주도적 사고와 리더십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전주시청소년자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관계형성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고 개개인의 가치관과 목표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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