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광주시청)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외국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외국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정리기간 운영은 국제화, 외국인노동자, 다문화 추세에 따른 광주시 체류 외국인이 급증하면서 외국인의 지방세 체납액 증가에 따른 것으로 7월 현재 광주시 외국인의 지방세와 과태료의 체납액은 3억5천만원(1천34명)에 이르고 있다.
이에 시는 매월 체납안내문 발송 및 체납독려를 실시하고 있으나 일부 외국인의 납세의식 부족, 어려운 경제상황 등으로 체납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어 출국여부 조사, 현장방문, 예금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 일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도 세금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납세의식을 제고하고 시 재정 건전성을 위해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