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19일 부산은행 본점 18층 접견실에서 사단법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과 '후원금 약정식'을 가졌다.
성동화 BNK부산은행 경영관리그룹장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자리 잡아나가고 있어 후원사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에도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